섭외로 끝나지 않는
인플루언서 릴스 마케팅
데이터로 캐스팅하고, 시네마틱 B-roll로 퀄리티의 하한선을 보증하며, 조회수가 예약으로 이동하는 동선까지 설계합니다. 인플루언서 N명의 명단이 아니라, 캠페인 전체의 결과를 운영합니다.
캠페인 구성 보기On-site Directing · Conversion Flow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실패하는 이유는 명단이 아니라 관리의 부재입니다. 팔로워 수만 보고 섭외하고, 가이드 한 장 보내고 방치하면 — 열다섯 개의 릴스는 열다섯 개의 다른 결과물이 됩니다.
조회수가 나와도 그 트래픽이 도착할 예약 동선이 비어 있다면, 캠페인 비용의 ROI는 0에 수렴합니다.
캠페인의 결과를 바꾸는
세 가지 운영 방식
Data Casting
팔로워 수가 아닌, 데이터로 캐스팅
최근 30일 릴스 평균 조회수, 인게이지먼트율, 타깃 오디언스 비중을 기준으로 선별합니다. 캐스팅 근거 시트를 투명하게 공개해, 왜 이 인플루언서인지 설명할 수 있는 섭외만 진행합니다.
B-roll Kit & Directing
퀄리티의 하한선을 직접 보증
아트렌이 촬영한 시네마틱 B-roll 소스팩을 인플루언서별로 비중복 배정하고, 현장에서는 동선·구도·첫 3초 후킹을 직접 디렉팅합니다. 결과물의 편차를 제작자의 시선으로 통제합니다.
Conversion Flow
조회수가 예약으로 이동하는 구조
캡션 CTA, 고정 댓글, 프로필 링크에서 네이버 플레이스·예약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설계하고 유입과 예약 반응을 추적합니다. 캠페인은 리포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환으로 끝납니다.
15개의 릴스가 도배가 아니라
바이럴이 되는 설계
같은 영상을 모두에게 나눠주는 순간 알고리즘은 도달을 깎습니다. 아트렌의 콘텐츠 키트는 진정성과 퀄리티를 동시에 지키는 배합 구조입니다.
A-roll — 인플루언서 본인
셀피, 리액션, 본인의 목소리와 자막. 바이럴의 동력인 진정성은 인플루언서 각자의 시점에서 나옵니다.
B-roll — ARTren 소스팩
시네마 카메라로 촬영한 세로형 4K 공간 디테일 컷을 인당 서로 다른 컷으로 배정. 개인 장비로는 불가능한 장면이 모든 릴스의 퀄리티 하한선이 됩니다.
24시간 내 전달
촬영 후 24시간 내 소스팩 전달. 숏폼은 휘발성 콘텐츠이며, 속도가 곧 퀄리티입니다.
가이드에 "B-roll 최대 3컷 · 본인 촬영분 70% 이상"을 명문화해 중복 콘텐츠로 인한 도달 하락까지 구조적으로 방지합니다.
캠페인 진행 절차
전략 & 데이터 캐스팅
타깃·목표 정의 후 데이터 기준으로 인플루언서를 선별하고, 캐스팅 근거 시트와 함께 최종 명단을 확정합니다. 콘텐츠당 경제적 대가 표기(#광고)를 포함한 계약을 체결합니다.
가이드 & B-roll 라이브러리 구축
브랜드 톤, 필수 멘션, 첫 3초 후킹 구조가 담긴 콘텐츠 가이드를 제작합니다. 핵심 일정에 맞춰 마스터 B-roll 라이브러리(30–50컷)를 1회 집중 촬영으로 구축합니다.
현장 디렉팅
인플루언서 방문 시 동선, 포토 스팟, 조명 시간대, 촬영 구도를 현장에서 직접 디렉팅합니다. 디렉팅 권한은 아트렌에 귀속되어 결과물의 일관성을 지킵니다.
분산 업로드 & 검수
업로드를 수 주에 걸쳐 분산해 도배가 아닌 지속 노출을 만듭니다. 업로드 전 가이드 준수 여부를 검수하고, 캡션 CTA와 예약 동선을 최종 점검합니다.
성과 리포트 & 2차 활용
조회수·도달·프로필 유입·예약 반응과 네이버 브랜드 검색량 변화를 리포트합니다. 계약된 2차 활용권으로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공식 계정과 광고 소재로 재활용합니다.
캠페인 구성
모든 캠페인에 데이터 캐스팅 · 콘텐츠 가이드 · 검수 · 2차 활용권 · 성과 리포트가 기본 포함됩니다.
Lite
신규 오픈 · 단일 이벤트 테스트
- 인플루언서 5명 섭외·관리
- 릴스 5건 + 스토리 5건
- 콘텐츠 가이드 & 검수
- 성과 리포트 1회
- B-roll 소스팩 미포함
- 현장 디렉팅 미포함
Standard
공간·F&B·뷰티 브랜드 캠페인
- 인플루언서 10명 섭외·관리
- 릴스 10건 + 스토리 10건
- B-roll 라이브러리 1회 구축 (30–50컷, 인당 비중복 배정)
- 현장 디렉팅 (핵심 일정 1회)
- 분산 업로드 운영 (8주 내 소진)
- 예약 전환 동선 설계 및 추적
Premium
대형 공간 · 행사 연계 캠페인
- 인플루언서 15명 섭외·관리
- 릴스 15건 + 스토리 15건
- B-roll 라이브러리 구축 + 시즌 추가 촬영 1회
- 현장 디렉팅 (행사 포함 2회)
- 분산 업로드 운영 (8주 내 소진)
- 예약 전환 동선 설계 및 추적
- 중간·최종 성과 리포트 2회
네이버 전환 인프라 운영
숏폼이 만든 트래픽의 도착지를 정비합니다. 플레이스 정상화와 예약 활성화는 캠페인 전환의 선행조건입니다. 블로그·클립·영수증 리뷰를 월 단위로 운영해 검색 유입을 자산으로 누적합니다.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일반 인플루언서 대행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대부분의 대행은 섭외·취합에서 끝납니다. 아트렌은 콘텐츠 제작사로서 B-roll 소스팩과 현장 디렉팅으로 결과물 퀄리티를 직접 통제하고, 캠페인 트래픽이 예약으로 이동하는 동선까지 설계합니다. 명단이 아니라 결과를 운영합니다.
조회수나 예약 건수를 보장하나요?
특정 조회수·예약 건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데이터 기반 캐스팅과 퀄리티 통제로 성과 확률을 높이고, 예약 전환 동선 설계 및 추적으로 유입·예약 반응 데이터를 투명하게 리포트합니다.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우리 채널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모든 캠페인 계약에 2차 활용권을 명문화합니다. 인플루언서 릴스를 공식 계정 리그램, 광고 소재, 네이버 클립으로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15명이 한 번에 올리면 광고 도배처럼 보이지 않나요?
그래서 분산 업로드가 기본입니다. 업로드를 수 주에 걸쳐 나눠 도배감 없이 2–8주간 지속 노출되는 구조로 운영하며, 행사 등 핵심 일정에는 일부 인원을 집중 배치합니다.
- 모든 금액은 VAT 별도이며, 인플루언서 원고료·관리 비용이 포함된 통합 견적입니다.
- B-roll 촬영은 패키지별 명시 횟수로 한정되며, 추가 촬영은 별도 옵션입니다.
- 캠페인 소진 기한은 계약 시점 기준 8주이며, 미소진분 처리 방식은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 모든 콘텐츠에 공정거래위원회 기준 경제적 대가 표기(#광고)를 적용합니다.
- 현장 디렉팅 및 콘텐츠 검수 권한은 아트렌에 귀속됩니다.
- 촬영 지역 및 이동 거리에 따라 출장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